배우 전지현씨가 325억원 상당의 부동산 매입 소식으로 근황을 전했는데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과 필지를 매입했다고 합니다. 이미 400억대의 부동산을 소유하여 여자 연예인 부동산 부자 랭킹 1위에 오른 적도 있는데요. 이제 700억이 넘는 부동산 부자가 된 전지현씨입니다. 끊임없이 부자로 변신하고 있는 전지현씨의 재산을 한 번 알아볼까요?


영화 '도둑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대흥행 이 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전지현씨는 최소한 25개 이상 광고계약을 체결하여 광고개런티로만 200억 원을 벌었다고 전해지는데요.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이후로도 상당수의 광고를 찍고 있기에 그녀의 수익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더욱이 시집까지 잘 간 전지현씨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전지현씨 남편, 최준혁씨 집안의 재산이 수천억에서 많게는 조단위까지 있다고 하는데요. 엄청난 재력을 지닌 이 가족은 외할머니가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이며 아버지는 알파에셋자산운용 최곤 회장, 어머니는 패션디자이너 이정우 씨로 알려져 더욱 화제였습니다. 더불어 최준혁의 형 또한 36조의 자산을 가진 싱가포르의 재계1위 홍룽그룹의 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죠. 남편 또한 고려대학교 졸업 후 미국 최대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한국지사에서 근무중인 스펙좋은 남자입니다.

이처럼 넘쳐나는 재력을 가진 전지현씨가 부동산에 계속된 투자를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데요. 역시 재산이 있어야 이를 불리는 것도 가능하다는 씁쓸한 현실이기도 하죠. 어쨌든 이제 완연한 건물주로 변신한 전지현씨입니다.


3월 17일에 매매계약을 마치고 전지현씨가 이번에 새로 매입한 부동산은 코엑스 건너편 알짜배기 땅으로 1평당 매매가가 9167만원이라고 하는데요. 요즘 아파트도 편당 1000만원인데 비하면 상당히 비싼 가격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무려 1000㎡가 넘는 면적을 구입했다고 하는데요. 부동산 투자로 쏠쏠한 이득을 보았던 그녀이기에 손해보는 투자는 아닐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층 단층 건물을 매입하여 그자리에 건물을 허물고 재건축을 통해서 더많은 이익을 창출하겠다는 의도로 평가된다고 하는데요. 현재도 월세만 3000만원이라고 하니 재건축 이후에 얻게 될 이익은 상당할 듯 하네요.

전지현씨는 이번에 새로 부동산을 매입하기 전에도 삼성동에만 시세 약 150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생 살 집으로 리모델링하기 위해 2014년경에 75억 내외의 금액으로 매입한 현대주택단지와 약 44억 원에 매입한 2층짜리 단독 주택, 그리고 결혼 전 거주했던 40억원 규모의 삼성 아이파크까지 합하면 삼성동에만 3개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삼성동에만 4개의 부동산을 보유하게 되었네요.

이외에도 전지현씨는 강남구 논현동과 용산구 이촌동에 두 개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은 지상 5층의 건물로 2007년에 약 86억 원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현재 170억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건물은 지상 2층의 건물로 2013년 약 58억의 금액으로 매수하여 현재 건물 시세는 약 65억으로 추정되는데요. 전지현씨은 이전, 400억대의 부동산으로 임대료만 월 6000만원의 수익을 보장받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부러움을 샀었죠?

이번에 새로 구입한 부동산으로 인해 월세로만 9000만원을 받는 진정한 건물주로 거듭난 전지현씨입니다. 앞으로도 방송활동을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릴 그녀이기에 재산은 더욱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돈이 돈을 버는 현실이 씁쓸하면서도 부럽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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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오꽁 2017.04.15 12:58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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