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수지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수지의 재계약 여부에 따라 JYP엔터의 주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영향력이 상당한 수지입니다. 어느 기획사에서도 당연히 탐낼만한 수지의 가치, 그리고 상품성인데요. 이처럼 연예계에서 음반, 드라마, 영화 등 모든 영역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수지의 재산은 어느정도 될까요? 아직 젊은 나이지만 상당한 재산가라는 소문이 있죠. 준배벌급 수지의 재산 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수지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를 통해 수지가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된 적이 있죠. 모두들 입이 떡 벌어질만큼 호화로운 저택이었습니다. 무려 130평을 자랑한다고 하죠. 혼자 살기에 정말이지 궁전같은 집이긴 했습니다. 가끔 카메라에 담기는 내부의 모습도 고풍스러움이 잔뜩 담겨있었는데요. 매매가 31억원을 호가하는 논현동 아펠바움이 수지의 집이라고 합니다. 무려 평당 2384만원이나 나가는 셈인데요. 이 130평짜리 저택은 방 4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또한 도심 속 타운하우스 처럼 굉장히 조용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5년 전, 멤버들과 함께 한 방에 두 개의 침대를 놓고 생활했던 수지였습니다. 5년 만에 숙소를 벗어나 130평에 달하는 31억짜리 집을 마련한 것이 정말 놀라운데요. cf, 화보는 말할 것도 없이 드라마, 음반 활동까지 종횡무진하며 열일해왔던 수지였기에 짧은 시간에 이정도 재력을 쌓은 것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수지가 가진 부동산이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이죠. 숙소를 떠나 지금 130평짜리 저택으로 옮겨오기 전에 수지는 삼성동에 위치한 아이파크에 거주하였는데요. 78평 규모의 매매가 30억 가량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혼자 살기에 다소 큰 집을 선호하는 듯한 수지네요. 참고로 삼성동 아이파크는 전지현씨가 결혼 전에 살았던 집으로도 유명한데요. 비싼 가격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되어 있겠죠?

뿐만 아니라 수지는 서울 강남 삼성동의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37억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월 1,500만원의 임대수익이 발생된다고 하네요. 24살의 나이에 벌써 건물주가 된 수지인데요. 수지의 자산이 정확히 공개된 적이 없긴 하지만 이정도만 해도 이미 상당한 부를 축적한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닌데요. 수지의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신 광주에 아파트를 선물한 사실도 이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효녀로 각광받기도 했었죠. 또한 광주에 어머니가 운영하는 카페도 수지가 오픈해드렸자고 합니다.

또한 국기원 공인 6단의 태권도 선수 출신인 수지의 아버지를 위해 서초동에 태권도장을 오픈해드리기도 했는데요. 관장으로서 자신의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태권도 꿈나무들'을 육성해오고 있는 수지의 아버지입니다. 수지도 아빠의 태권도장에서 초등학교 때 태권도를 배워 공인 2단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효심이 깊어보이는 수지입니다. 이상으로 알아본 준재벌급 수지의 재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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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en1010 2017.04.19 15:56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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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기하기 2017.04.19 19:49  링크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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